공인중개사 시험 대비/36회 부동산 학개론

[부동산학개론] LTV, DSR... 영어 약자 때문에 울렁거려요? 선배가 싹 정리해 줄게! (36회 23번)

math teacher 2026. 7. 9. 1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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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배님, 오늘도 책상 앞에서 부동산 금융의 복잡한 용어들과 싸우느라 정말 고생이 많아요! 😊 LTV, DTI, DSR... 영어 약자만 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하겠지만, 이 개념들은 시험에 꼭 나오는 단골손님이니 이번 기회에 확실히 잡아보자고요. 합격한 이 선배가 다정하게 설명해 줄 테니, 조금만 더 힘내서 이번 문제도 완벽하게 우리 걸로 만들어봐요! 🚀

🚩 핵심 키워드 해설
금융론 문제를 풀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초 용어들이에요!
  1. LTV(담보인정비율): 부동산 가치 대비 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율이에요. 이게 높을수록 돈을 많이 빌려준다는 뜻이죠.
  2. DTI(총부채상환비율): 차입자의 소득을 기준으로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따지는 거예요.
  3.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: DTI보다 더 깐깐해요! 주담대뿐만 아니라 차입자가 가진 '모든' 금융부채의 원리금 상환액을 소득으로 나눈 것이랍니다.

🎯 오늘의 정답 분석 (제36회 23번)
정답: ④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(DSR)은 차입자의 총 금융부채 상환부담을 판단하기 위하여 산정하는 차입자의 연간 소득 대비 연간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 비율을 말한다.
왜 4번이 정답이고, 나머지 오답 지문들은 어디가 틀렸는지 꼼꼼하게 짚어줄게요! 🧐
  • ①번 (X): LTV가 올라간다는 건 집값에서 빚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다는 뜻이에요. 그럼 반대로 내 돈의 비중인 자기자본비율(지분비율)은 감소하게 된답니다.
  • ②번 (X): DTI는 상업용 부동산이 아니라 주로 주거용 부동산에 적용돼요. 또한, 분모는 순수입이 아니라 차입자의 연간 소득을 기준으로 한답니다.
  • ③번 (X): 고정금리대출은 금리 상승기에 이자가 고정되어 있어 차입자에게 유리해요. 반대로 금리가 변할 때 위험을 떠안는 쪽은 금융기관(대출자)이 되므로, '위험이 없다'는 설명은 틀린 거예요.
  • ④번 (O): DSR의 정의를 아주 정확하게 설명했어요! 모든 빚의 '원리금'을 다 합쳐서 소득과 비교하는 아주 강력한 규제 수단이죠.
  • ⑤번 (X): 돈을 제때 갚지 못하는 것은 조기상환위험이 아니라 채무불이행 위험이에요. 조기상환위험은 오히려 대출을 만기보다 미리 갚아버릴 때 은행이 입는 손해를 말한답니다.

💡 선배의 암기 팁
복잡한 대출 규제, 이 리듬으로 기억해 보세요! 🎵
"L(나) 올라가면 지분(내돈) 내려가! DSR(원)은 '원'리금 합계!"
  • LTV가 높아지면 빚이 늘어나니 내 지분은 줄어들고!
  • DSR에서 'R'은 원리금(Redemption)의 약자라고 생각하면 '모든 부채 원리금'이라는 걸 잊지 않을 거예요! 🧙‍♂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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